AOA 출신 유나, '달라달라' 작곡가 강정훈과 2월 결혼 [TEN이슈]
그룹 AOA 출신 유나(본명 서유나·31)가 결혼한다.

11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유나는 오는 2월 18일 음악 프로듀싱 팀 별들의 전쟁 강정훈 작곡가와 서울 모처에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미 웨딩 촬영을 마치고 지인들에게 결혼 사실을 알리는 중이라고.

강정훈은 2016년 별들의 전쟁이 설립한 팀 갈락티카의 대표 프로듀서로, 유나는 갈락티카와 여러 차례 협업을 펼친 바 있다.
AOA 출신 유나, '달라달라' 작곡가 강정훈과 2월 결혼 [TEN이슈]
유나는 지난 2021년 1월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10년간 몸담은 소속사를 떠남과 동시에 팀에서도 탈퇴했다. 이후 SNS를 통해 필라테스 및 요가 강사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유나의 예비신랑 강정훈이 속한 별들의 전쟁은 그간 애프터스쿨 '아하'(AH), 씨스타19 '마 보이'(MA BOY), 제국의아이들 '후유증', '숨소리', 몬스타엑스 '아름다워', 트와이스 '하트셰이커'(HEART SHAKER), 워너원 '약속해요(I.P.U)', 있지 '달라달라', '워너비(LOCO)' 등 많은 히트곡을 배출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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