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햄버거 요리로 백종원으로부터 인정을 받은 딘딘은 자신 있게 햄버거 조리에 나선다. 반면 처음 먹어보는 캥거루 고기에 걱정을 드러낸 김종민은 딘딘을 열심히 도우면서 점차 완성되어가는 햄버거 비주얼에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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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딘딘은 계속해서 허당미 넘치는 시범을 보이는 제작진들을 보며 “호주가 제일 재밌을 것 같은데?”라며 빅웃음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다사다난했던 호주에서의 첫날밤을 마무리한 뒤 이번 여행에 만족감을 표시한 김종민은 “한 번 더 올 수 있으면 올 거야?”라는 딘딘의 질문에 “여기 사막에?”라고 화들짝 놀라는 대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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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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