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아는 형님


박기영, 빅마마, 에일리, 박재정, 이무진이 레전드 무대를 선보인다.

9일(토)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컬 박기영, 빅마마, 에일리, 박재정, 이무진이 출연한다. 이들은 히트곡 비하인드는 물론 소름 돋는 가창력이 돋보이는 레전드 무대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박재정은 과거 '아는 형님' 고정 멤버 후보로 제작진과 미팅까지 했었던 인연을 공개한다. 심지어 미팅하러 가는 길에 경쟁자인 민경훈과 마주쳐 인사를 나눴던 일화까지 전하며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박재정은 2021년 MSG워너비 멤버로 가수 김정민, KCM과 함께 '아는 형님'에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촬영 당일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불발된 사연을 전하며 어렵사리 성사된 출연에 대한 소회를 밝힌다.

한편, 초등학교 저학년생들 사이에서 노래 '신호등'이 인기를 끌며 '초통령' 반열에 오른 가수 이무진은 "작사, 작곡할 당시는 이렇게까지 대박 날 거라 예상하지 못해서 반응을 보고 놀랐다"며 히트곡에 대한 비화를 전한다.

연말 콘서트 못지않은 '가창력 최강자' 박기영, 빅마마, 에일리, 박재정, 이무진의 무대와 반전 예능감은 9일(토) 저녁 8시 50분 JTBC '아는 형님'에서 만나볼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