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비, 신곡 'What The Hell'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강렬+파워풀' 완벽 칼군무


'4세대 다크호스' 다크비(DKB)가 '하이 퍼포먼스'의 정수를 선보였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공식 유튜브 채널과 다크비(이찬, 디원, 지케이, 희찬, 룬, 준서, 유쿠, 해리준)의 SNS를 통해 미니 7집 'HIP'(힙)의 타이틀곡 'What The Hell'(왓 더 헬)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게재했다.

영상 속 다크비는 힙한 매력의 올 화이트 스트리트 룩을 입고 등장, 신곡 'What The Hell'에 맞춰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강렬한 눈빛과 여유로운 제스처로 뛰어난 장악력을 보여 준 가운데, 방아쇠를 당겨 총을 쏘는 듯한 포인트 안무 '빵야 빵야 춤'으로 높은 중독성을 선사했다. 특히, 역동적인 카메라 무빙으로 이들의 다채로운 동선 변화를 생동감 넘치게 담아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미국 LA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한 'What The Hell'의 뮤직비디오가 파격적인 미장센과 압도적인 스케일로 눈길을 끌었다면, 이번 영상으로는 다크비의 시그니처인 완벽한 칼각 퍼포먼스를 강조해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다크비는 지난달 30일 미니 7집 'HIP'을 발매했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줏대 있게 성장하겠다는 포부가 담긴 앨범으로, 여덟 멤버의 다크하면서도 힙한 매력을 극대화해 호평을 이끌었다. 이 앨범은 발매 1일 차에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실시간 피지컬 앨범 차트 1위에 랭크된 가운데, 발매 3일 만에 다크비의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신보는 콜롬비아, 브라질 등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다크비의 뜨거운 상승세를 입증했다.

한편, 다크비는 신곡 'What The Hell'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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