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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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박군 부부가 으리으리한 새 집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한영, 박군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박군, 한영 부부의 새집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앞서 명의 논쟁부터 인테리어 공사까지 새집 문제로 갈등을 빚으며 이목을 모았다.

이사간 새 집에 대해 한영은 "컨셉은 모던 프렌치"라고 설명했다. 설명에 맞게 입구부터 핑크색 중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핑크색 중문 앞 전실은 ‘ㄱ’자 모양으로 화이트 붙박이장이 매립되어 수납을 확보했다. 블랙앤 화이트 타일은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커다란 청포도 그림도 눈에 띄었고 김숙은 “칭찬 포도 스티커 아니냐”고 농담했다. 한영은 “저 벽에 저 작품이 있고 없고 차이가 크더라”고 전했다. 서장훈은 “포도가 부와 다산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집 이곳저곳 포도 그림이 눈길을 끌었다.

부부 안방은 휴양지 느낌의 뮤럴 벽지로 포인트를 줬고, 파우더룸은 화려한 꽃무늬 벽지가 눈에 띄었다. 한영은 "사실 벽지는 바꾸면 그만이지 않나. 세게 포인트를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군이 원했던 노래방 부스가 설치된 모습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영은 "방음 시설이 다 되어 있는데, 아직 화면이 안 왔다"라고 부연했다. 지난 방송에서 노래방 부스 설치 문제로 갈등했던 한영은 "(박군이) 노래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아서 원래 해 줄 생각이 있었다, 그날 유독 그 얘기만 해서 예민했던 것"이라고 해명하며 "남편이 너무 좋아한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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