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영웅
사진=임영웅


가수 임영웅의 신곡 'Do or Die'의 뮤직비디오가 600만 뷰를 넘었다.

새 디지털 싱글 'Do or Die' 뮤직비디오는 지난 10월 8일 오전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초 공개됐고, 해당 영상은 3일 기준 600만뷰를 돌파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공개와 동시에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 인기 급상승 음악 1위에도 올랐다. 지난 10월 9일 오후 6시 음원을 발표한 직후 멜론 음원차트 TOP100 1위를 발매 3시간 만에 기록고 지니, 벅스 실시간 사이트까지 대부분의 국내 음원사이트를 장악했다.

'두 오어 다이'는 인생이라는 무대 위 주인공이 돼 후회 없는 나날을 보내려는 열정을 담은 곡이다. 임영웅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자작곡 '런던 보이'와 '모래 알갱이'에 이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임영웅은 이번 신곡을 통해 그간 보여온 점잖고 세련된 매력과는 180도 다른 화려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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