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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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나이트’가 혼돈의 3라운드를 이어간다.

오는 9월 1일 방송하는 MBN ‘국내 유일 땐-스 가요제, 쇼킹나이트’는 지난 6회에 이어 총 16팀의 치열한 순위 쟁탈전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높아진 심사 기준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 이번 ‘쇼킹나이트 7회에서는 쇼킹메이커(심사위원)의 점수와 관객 투표 결과가 상반되며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특히 쇼킹메이커와 관객들 사이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는 후문이다. 관객들은 쇼킹메이커를 향해 야유를 보낸다고. 쇼킹메이커들이 당황하는 가운데, MC 붐이 “불만 있으면 단상 위로 올라와 주시면 된다”라고 말한다. 이에 ‘쇼킹나이트’에서 쇼킹메이커와 관객의 갈등이 고조되는 것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쇼킹메이커 윤일상과 이특은 참가자들에게 따끔한 심사평을 남긴다. 윤일상은 한 팀의 무대를 보고 “이게 한계인가? 정상까지 갈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말한다. 이와 함께 이특은 “춤 선과 표정이 이상하다”고 이야기한다는 귀띔이다.

한편, ‘쇼킹나이트’는 매주 (금) 오후 9시 50분 MBN에서 방송한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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