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특은 "유명한 사람 나온다. SNS에서 정말 핫한 분"라며 궁금증을 높인다. 방탄소년단 '마이크 드랍' 댄스 커버 영상으로 330만 뷰를 기록한 적 있는 크리에이터 참가자는 이날 자신의 장점을 살린 퍼포먼스로 '쇼킹메이커(심사위원)'들의 관심을 독차지한다. 특히 탁재훈은 무대 도중 스크린으로 돌진해 "아이돌 출신인지 궁금했다"며 참가자에게 넘치는 관심을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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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와 포스가 남다른 솔로 참가자도 등장한다. 이들은 범상치 않은 의상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모두의 시선을 강탈한다. 이에 이특은 "이정현도 무대에서 독기가 있어서 '신내림 받은 거 아니냐'는 말이 있었는데 이 무대를 보면서 우리도 똑같은 말을 했다"고 감탄한다.
여기에 "임시완, 박형식, 달샤벳, 나인뮤지스 제가 다 업어 키웠다"고 밝힌 아이돌 가수 안무 선생님 출신부터 7년 차 현역 트로트가수, 아이돌 출신 가수까지 엄청난 이력을 가진 출연자들이 대거 등장한다고. 이들은 '쇼킹나이트'에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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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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