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초아 SNS)
(사진=초아 SNS)

그룹 AOA 출신 가수 초아가 아스트로 문빈을 추모했다.

초아는 21일 별다른 멘트 없이 국화꽃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19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아스트로 멤버 문빈을 추모하기 위한 것.

소속사 판타지오는 20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20일 "비통하고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린다"라며 "4월 19일 아스트로 멤버 문빈이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되었다"고 밝혔다.

문빈의 장례는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가족 친지들, 회사 동료들이 참석해 최대한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다.

한편 초아는 지난해 4월 'YESTERDAY'을 발매하고 솔로 가수로 컴백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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