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진아 태어나줘서 고마워' 방탄소년단 진, 11000일 기념 '최애돌' 기부요정 등극
방탄소년단(BTS) 진이 태어난지 11000일을 맞아 최애돌 기부요정으로 등극했다.

진은 지난 1월 15일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6244만 9031표를 달성, 남자 개인 순위 1위를 자치했다.

진은 팬들의 열띤 사랑과 응원으로 제427대 기부요정에 선정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석진아 태어나줘서 고마워' 방탄소년단 진, 11000일 기념 '최애돌' 기부요정 등극
기부요정으로 선정된 진의 이름으로 지난 1월 17일 '밀알복지재단'에 기부금이 전달 완료되었으며, 총 12회 기부요정에 오른 진의 누적기부금은 600만원을 달성했다.

진의 팬들은 '최애돌' 커뮤니티와 트위터 등을 통해 #석진탄생11000일축하해', '#11000DaysWithJin', '석진아_태어난지_11000일_축하해'등 축하 해시태그와 함께 '모든 시간속에 우린 함께야'라는 애정 어린 배너로 진의 기념일을 축하했다.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의 누적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를 하고 있다.
'석진아 태어나줘서 고마워' 방탄소년단 진, 11000일 기념 '최애돌' 기부요정 등극


뿐만 아니라, 진은 미국 소셜미디어 분석 업체이자 소비자 시장정보 플랫폼 '넷베이스퀴드(NetBase Quid)'에서 19개월 연속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는 전 세계 아티스트 중 최장 기록으로 넷베이스 퀴드 차트 론칭 이후 단 한 번도 톱10에서 빠지지 않고 차트인 하며 군 복무 중에도 변함없이 월드 클래스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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