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수정은 Q&A 시간을 가졌다. 화장 잘하는 것 같다는 반응에 강수정은 "화장 잘한다는 얘기 많이 듣는다. 화장을 많이 받아서 할 줄 아는 것 같다. 제가 화장해도 받고 온 것 같다는 얘길 많이 듣는다"고 밝혔다. 이어 "저 혼자 다닐 때도 늘 풀메이크업 하고 다닌다. 생얼로 다니는 친구들 많은데, 저는 화장할 수 있었던 대학교 1학년 때부터 풀메이크업 했다. 안 하면 안 나갔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민낯과 차이가 많이 나냐는 물음에 강수정은 "많이 난다. 그려야 한다"며 민망해했다.
1977년생인 강수정은 연세대학교에서 생활디자인학을 전공했으며,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06년 퇴사했다. 강수정은 2008년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 거주하고 있으며,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