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하루에도 열두번 변하는 나를 인내로 버텨준 건축가님께 감사한다"며 "하고 싶은 건 많지만 다 내려놓아야한다. 재정이 녹록치않다. 은행 빚이 나를 짓누른다. 이자는 왜 이리 오르는지. 어쩌겠나 벌어진걸. 허리띠를 졸라 매야겠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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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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