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경은 지난 5월 ISPC(International Practical Shooting Confederation, 국제실용사격연맹) 국가대표 선발전을 치렀다. 이날 다소 긴장한 듯한 김민경은 "최선을 다해보도록 하겠다"며 "다들 스케줄 비워놔라. 날 키워야한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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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D스테이지에서도 김민경은 모든 사격을 명중시켰다. 기록은 2차 도전에서 30초, 3차 도전에서는 28초로 앞당겼다.
이후 국내 2차 선발전 평가 실탄 사격에서 김민경은 통과 기준 점수 80점을 넘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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