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페르소나스페이스,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사진=페르소나스페이스,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아바드림' MC 유세윤과 이용진이 신비하고 독특한 비주얼을 뽐냈다.


메타버스 아바타기업 페르소나스페이스와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오늘(16일) TV CHOSUN '아바드림(AVA DREAM)' MC 유세윤과 이용진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서 이들은 팔짱을 낀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은하를 표현한 듯한 신비로운 배경 아래 우주 히어로 같은 비주얼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세윤과 이용진은 '아바드림'에서 '드리머(DREAMER)'들을 소개하거나 이들에 대한 힌트를 '드림캐처 (DREAMCATCHER)'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뛰어난 진행 실력을 선보였던 만큼, '아바드림'에서도 남다른 끼와 입담으로 방송의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최용호 CHO(최고 행복 책임자)는 "유세윤과 이용진이 '아바드림'에서 mc로서 색다른 '코믹 케미'를 뽐낼 전망이다"며 "이들이 '드리머' 그리고 '드림캐처'들과 나누는 특별한 이야기들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아바드림'은 시공간을 초월한 가상 세계에서 버추얼 아바타가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메타버스 음악쇼로, 오는 10월 중 TV CHOSUN에서 방송한다. '드리머'들이 '아바드림'에서 원하는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을 버추얼 아바타로 구현해 출연한단 귀띔이다. 이들의 무대를 보고 '드림캐처'들은 '드리머'들의 정체를 추리한다.


페르소나스페이스와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앞서 강원래와 故 김성재의 버추얼 아바타를 선보여 방송에 대한 대중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특별한 기술력을 선보였기 때문. '아바드림'에서는 어떤 효과들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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