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아들 때문에 힘들어 하더니…이지현, 미용실에서도 육아하는 중[TEN★]
방송인 이지현이 다정한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최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랙으로 오랜만에 염색하면서 친구랑 라운지에서 수다도 떨고👍👍👍👍 실상은 머리 하는 내내 1호 딸래미 수학 숙제 영상통화로 도와줬네요🤣🤣🤣 #개학이 다가오니 발등에 불떨어진 아이들😡 하라고 할 땐 귓등으로도 안듣더니ㅠㅠ 꼭 머리 할때 봐줘야겠니😭😭😭😭😭"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미용실에서 변신을 하는 모습. 스타일링 중에도 아이들의 숙제를 도와주며 다정다감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이지현은 2번의 이혼 후 홀로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그는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해 싱글맘의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아들의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증상을 털어놓으며 솔루션을 받기도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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