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집'(사진=방송 화면 캡처)
'비밀의 집'(사진=방송 화면 캡처)

'비밀의 집' 장항선이 서하준에게 주식을 증여했고 정헌과 이승연은 충격에 빠졌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에서 남흥식(장항선 분)의 유전자 검사 의뢰를 맡은 백주홍(이영은 분)은 남태형(정헌 분)의 방해공작을 빠져나갔다.


이날 백주홍은 우지환이 '회장님이 일을 맡길텐데 방해하는 사람이 있을테니 조심해야 한다'라는 말을 떠올리며 자신의 뒤를 밟는 양만수(조유신 분)을 따돌리는데 성공했다.


남태형은 백주홍을 놓쳤다는 소리에 자신이 직접 나서 백주홍의 옷에 음료를 흘리는 등 방해공작을 이어갔다.


이후 남흥식은 우지환에게 서류를 건넸고 바꿔치기에 성공했다고 생각한 남태형과 함숙진은 안심하며 우지환의 말에 주목했다. 우지환은 "주식의 20%를 장손인 우지환에게"라고 읽었고 남태형과 함숙진은 적잖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우지환은 "사전 증여한다"라고 마저 유언장을 읽었고 남태형과 함숙진은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여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