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캐스트 E채널 제공)
(사진=티캐스트 E채널 제공)



‘토밥좋아’ 용병으로 투입되는 조나단이 먹방 도중 43세 연상 노사연을 이상형으로 꼽는다.

노사연, 박명수, 현주엽, 김종민, 조나단은 오는 7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토밥좋아)’ 19회에서 충남 보령 7미(味)를 맛본다.

박명수는 아름다운 오션뷰의 베이커리 카페에서 “콩고에서 와서 고생 많았는데…”라며 조나단에게 음료 건배를 제의하고, 조나단은 러브샷으로 화답하며 한국인 못지않은 매력을 발산한다.

그러면서 ”빵, 음료, 오션뷰까지 정말 좋다. 가족과 같이 와야겠다”며 맛집 매력에 푹 빠진다. 이에 노사연은 “조나단은 뭐든지 긍정적이다. 여자친구 있느냐”며 그의 연애 상황을 궁금해하는데, 조나단은 “진짜 여자친구가 없다”고 시무룩한 표정으로 답한다.

그러자 노사연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으로 화제를 돌린다. 조나단은 “호탕하고 목소리가 낮은 사연 누나 같은 분”이라고 답해 노사연을 감동시킨다.

러브 메신저를 자처한 또 한 명의 박명수는 “결혼하면 부모님 모셔야 하느냐”며 조나단의 결혼관을 묻는다. 조나단은 “부모님을 안 모셔도 된다. 우리 집은 제사도 없다”고 강조해 멤버들을 폭소케한다.

자가격리로 잠시 자리를 비운 히밥 대신 조나단이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한 ‘토밥좋아’ 보령 편은 7일 오후 5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E채널 공식 SNS와 ‘토밥좋아’ 인스타그램에서는 지역별 맛지도가 공유된다.


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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