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한효주, 몸매 드러낸 밀착드레스...한지민 "아이 이뻐라"[TEN★]
'36세' 한효주, 몸매 드러낸 밀착드레스...한지민 "아이 이뻐라"[TEN★]
배우 한효주가 일상을 전했다.

한효주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고했어, 오늘도 빰빰. 오랜시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한효주는 지난 1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에 출연했다.

사진=한효주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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