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요가로 수련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요일 오전 오랜만에 요가원. 원장님의 편안함이 참 좋아서 조용히 수련하러 다니는 곳. 오늘은 원장님이 남겨준 사진 왕발까지.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적었다. 또한 "혹시 디즈니픽사 코코 라는 영화를 보셨나요? 죽은 자들의 아름다운 세상을 표현했는데 마지막 장면에는 찐한 눈물이 나더라구요. 착하게 살면 죽어서도 행복하게 환대받고 혹여나 나쁘게 살아서 이승에 있는 사람에게 잊혀지면 저승에서도 살지 못하고 소멸되는 것이 진정한 마지막 죽음임을 알려줍니다. 주말에 가벼운 마음으로 한번 챙겨봐 보세요"라고 애니메이션 작품을 추천했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서하얀은 요가원에서 요가를 하고 있다. 제법 어려운 동작이지만 뛰어난 유연성으로 거뜬히 해내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군살 없는 몸매와 아름다운 몸매 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임창정은 18살 연하의 서하얀과 재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5명의 아들을 키우고 있다. 부부는 현재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고 있다. 서하얀은 176cm의 큰 키와 빼어난 미모로 화제가 됐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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