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숙소 (사진=MBC)
구해줘! 숙소 (사진=MBC)


MBC 새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숙소’가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

‘구해줘! 숙소’는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의 세계관 확장으로 국내 여행을 준비하는 의뢰인을 대신해 베테랑 코디 군단이 직접 숙소를 찾아주는 신개념 프로그램이다. 숙소에서 안전하게 힐링할 수 있는 코로나 시대의 여행법을 소개하며 '슬기로운 숙(소)콕 생활'을 위한 꿀팁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구해줘! 숙소’의 코디 군단은 ‘놀멍’팀과 ‘쉬멍’팀으로 나눠 대결 구도를 펼친다. 매 회 전국의 다양한 숙소를 방문해 가격부터 위치, 컨디션, 부대시설까지 의뢰인 맞춤형 숙소를 소개하고 시청자의 마음까지 힐링 시켜줄 전망이다.

‘구해줘! 숙소’ 첫 방송에서는 강원도로 특별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모녀 의뢰인을 위한 숙소를 선보인다. 수도권과 접근성이 좋은 강원도는 이국적인 풍광과 바다와 산을 오롯이 숙소에서도 즐길 수 있는 국내 대표 숙박 여행지로 꼽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슴까지 뻥 뚫리는 전 객실 오션 뷰 숙소부터 산속에서 정원과 카페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역대급 마운틴 뷰 숙소까지 숙소 안에서의 완벽한 쉼을 선사하는 보석 같은 숙소들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첫 방송부터 김숙X김지석 팀장의 불꽃 튀는 숙소 소개 배틀은 프로그램의 색다른 재미를 더하며, 각 팀 코디들의 전문적인 시선과 꼼꼼한 리뷰체크로 의뢰인을 100% 만족시킨 숙소 찾기 특급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날 아이즈원 출신 김민주 코디와 최예나 인턴코디가 각각 놀멍, 쉬멍팀 대표로 나서 펼치는 불꽃 튀는 대결은 또다른 재미포인트가 될 예정. 의뢰인의 숙소 선택을 위한 뜨거운 견제 속 펼쳐지는 MC 6인(김숙, 김지석, 박지윤, 도경완, 이진호, 김민주)과 최예나 인턴코디의 재치 넘치는 티키타카는 프로그램의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인생 여행을 위한 체크인 배틀쇼! 일상에 지쳐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의뢰인을 위해 대한민국 곳곳의 숨겨진 숙소를 직접 찾아주는 ‘구해줘! 숙소’는 오는 9월 1일(수) 오후 9시 MBC와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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