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경, 지난 7일 생일 맞았다
쏟아지는 축하에 감사 인사
"계속 노력하겠다"
/사진=채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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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프릴의 채경이 26번째 생일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채경은 지난 7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나의 26번째 생일을 축하해 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한 "오늘도 너무 많은 분께 축하를 받았다. 매번 이렇게 큰 사랑을 받아서 너무 행복하다"며 "늘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임을 느낄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 내가 더 보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경은 한 카페에 방문해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그는 머리를 넘기며 환하게 미소 짓는 등 청초한 미모를 유감없이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채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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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경은 1996년 7월 7일생으로 이날 26번째 생일을 맞았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길", "마이 공주님", "진짜 예쁘다", "항상 응원해요", "빛채경 언니 생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경은 지난 4월 웹드라마 '1시11분 너에게 가는 시간'에 출연했다. 이후 지난달 15일에는 신곡 'Happy now'를 발매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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