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정성윤에 '버럭'
서운함에 눈물까지
갈등 극복할 수 있을까
서운함에 눈물까지
갈등 극복할 수 있을까

두 아이의 엄마인 동시에 집안의 가장으로 바쁘게 일하는 워킹맘 김미려는 최근 들어 정성윤이 살림과 육아에는 소홀하고 다른 일에 몰두하는 모습에 불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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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가 더 틀어질 것이 우려된 김미려는 부부 상담 센터를 찾았고, 두 사람은 결혼 생활을 하는 동안 서로에게 서운했던 점들을 하나씩 털어놓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상담 과정에서 부부 갈등을 넘어서 각자의 심층 심리 안에 더 심각한 문제들이 내재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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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윤, 김미려의 부부 상담 결과는 29일 밤 9시 15분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볼 수 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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