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 지난 2일 모친과 함께 사망
5일 오전 11시 발인, 장지는 인천가족공원
연예계 선·후배 추모 물결ing
5일 오전 11시 발인, 장지는 인천가족공원
연예계 선·후배 추모 물결ing

박지선은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박지선 부친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집 안으로 들어간 결과, 두 사람은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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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동료 연예인의 비보에 연예계는 큰 충격에 빠졌다. 특히 생일을 하루 앞두고 맞은 상황이라 안타까움은 더욱 커져만 갔다.
이후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는 배우 박정민, 박보영, 개그맨 송은이, 김숙, 유재석, 지석진, 최양락, 팽현숙, 박성광, 김영철, 안영미, 김신영, 조세호 등 수많은 연예인이 조문하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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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각종 쇼케이스, 제작발표회 등을 진행하며 왕성하게 활동했으나, 건강상 문제로 휴식기에 접어들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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