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SBS 새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의 배우 유승호, 조보아, 김동영, 박아인이 자전거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30일 공개됐다.
극 중 유승호는 강복수, 조보아는 손수정, 김동영은 경현, 박아인은 양민지 역을 맡았다.
유승호, 조보아, 김동영, 박아인의 커플 데이트 장면은 충북 충주시에서 촬영됐다.
제작진 측은 “배우, 스태프가 1박 2일 일정으로 충주로 촬영을 떠나 아름다운 충주의 경치와 함께 즐겁게 촬영했다”며 “9년 만에 함께하게 된 복수와 수정, 경현과 민지 네 사람이 어떤 데이트를 즐기고, 어떤 대화를 나누게 될지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복수가 돌아왔다’ 13, 14는 오는 1월 1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극 중 유승호는 강복수, 조보아는 손수정, 김동영은 경현, 박아인은 양민지 역을 맡았다.
유승호, 조보아, 김동영, 박아인의 커플 데이트 장면은 충북 충주시에서 촬영됐다.
제작진 측은 “배우, 스태프가 1박 2일 일정으로 충주로 촬영을 떠나 아름다운 충주의 경치와 함께 즐겁게 촬영했다”며 “9년 만에 함께하게 된 복수와 수정, 경현과 민지 네 사람이 어떤 데이트를 즐기고, 어떤 대화를 나누게 될지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복수가 돌아왔다’ 13, 14는 오는 1월 1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