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나 혼자 산다’ 추석특집 예고. /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추석특집 예고. / 사진제공=MBC


MBC ‘나 혼자 산다’가 25일 추석특집 방송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날 방송은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쌈디 등 무지개 회원들이 꼽은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부터 추석 맞이 윷놀이까지 다양한 이야기로 꾸며진다.

지난 방송에서 무지개 회원들은 쌈디의 집에 모여 함께 명절 음식을 해 먹으며 추석 분위기를 즐겼다. 25일 방송에서는 그 뒷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으로, 회원들은 밥상을 치우고 명절의 대표적인 전통 놀이인 윷놀이를 한다.

앞서 논현동 타짜, 신길동 큰 손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한혜진과 박나래는 이번에도 남다른 활약을 ㅂ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나 혼자 산다’ 측은 “윷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는 무지개 회원들의 처절하고 비장한 반응까지 더해져 한편의 블록버스터 영화를 방불케 하는 윷놀이로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투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방송은 이날 오후 10시 전파를 탄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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