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지니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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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뮤직(대표 김훈배)이 최신음악 흐름에 민감한 10대 고객을 잡기 위해 10대들의 SNS 소통 공간 ‘텐잼’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텐잼’서비스는 10대들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SNS 공간으로 현재 33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 지니뮤직은 국내 중고생 300만 명을 음악고객으로 잡기 위해 보이는 음악 라디오 서비스 ‘텐튜브’를 개설한다. ‘텐튜브’의 첫 방송은 오는 27일 오후 9시부터 11시이며 ‘탠잼’ 앱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텐튜브’ DJ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 활약 중인 개그맨 이세진과 가수 하이니가 맡는다. 첫 회의 초대 손님으로는 그룹 임팩트가 출연할 예정이다.

지니뮤직 텐잼 강기찬 팀장은 “지니뮤직은 음악을 처음 접하고 유행에 민감한 10대들과 더불어 음악의 흐름을 만들기 위해 SNS 소통 앱 ‘텐잼’을 운영한다”며 “매주 저녁 생방송 음악라디오 ‘텐튜브’에 다양한 아티스트와 게스트가 출연해 10대들의 고민, 사랑, 꿈 이야기를 나누며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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