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영화 ‘문라이트’ 포스터
/사진=영화 ‘문라이트’ 포스터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는 ‘일곱 번째 시네마 리플레이’의 9번째 상영작 ‘문라이트’의 ‘토크 온 에어’를 오는 16일 코엑스점에서 진행한다.

‘문라이트’의 ‘토크 온 에어’에서는 영화를 관람한 후 이동진 영화평론가와 함께 무비 토크를 진행하는 전 과정을 전국 7개 지점(신촌, 영통, 킨텍스, 서면, 대구, 대전, 광주)에서 라이브 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지난 9일과 10일 진행된 영화 ‘옥자’와 ‘덩케르크’에 이어 마지막으로 열리는 ‘토크 온 에어’ 프로그램으로 전국적으로 영화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메가박스는 ‘토크 온 에어’에 참가하는 관객 전원에게 ‘문라이트’의 특별 기념 엽서(2종)를 증정할 예정이다.

메가박스의 ‘일곱 번째 시네마 리플레이’는 2017년 개봉작 중 관객들의 투표를 거쳐 최종 상영작 10편을 선정해 12월 1일부터 17일까지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90%라는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 남은 회차는 ‘당신과 함께한 순간들’(12/15) ‘문라이트’(12/16) ‘토니 에드만’(12/17) 이다.

이외에도 코엑스점을 찾은 시네마 리플레이 관객 대상으로 ‘리플레이 노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1인 1회에 한해 수령 가능하며 영화를 관람하면 노트에 스탬프를 찍어준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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