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배우 故 김영애의 발인이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대신동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배우 故 김영애의 발인이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대신동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배우 故 김영애의 발인이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대신동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故 김영애는 지난 2012년 췌장암 판정을 받고 수술을 했으나, 작년 겨울 건강이 악화돼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장지는 경기 성남시 분당 메모리얼 파크다.

김영애는 1951년 출생으로, 1971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37년간 TV·영화 등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들과 만났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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