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연극 ‘라이어’가 오는 4월 1일 만우절을 맞이해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4월 1일 만우절에 대학로 아트포레스트홀에서 공연되는 라이어 1탄과 2탄을 관람하는 모든 관객에게 서울식품공업의 ‘뻥이요’를 증정하는 일명 ‘라이어데이 이벤트’를 마련한다.
‘라이어’는 지금도 유럽,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 60여개 나라에서 공연되고 있을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그 중 한국에서만 유일하게 20년 째 공연을 하고 있다.
처음 ‘라이어’를 시작한 1998년부터 2017년 현재까지 총 3만 5000회를 넘겼고, 누적관객 500만명을 돌파해 국내 최장기, 국내 최대 공연 횟수, 국내 최대 관객이라는 한국 공연계 기록을 매일 갱신하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4월 1일 만우절에 대학로 아트포레스트홀에서 공연되는 라이어 1탄과 2탄을 관람하는 모든 관객에게 서울식품공업의 ‘뻥이요’를 증정하는 일명 ‘라이어데이 이벤트’를 마련한다.
‘라이어’는 지금도 유럽,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 60여개 나라에서 공연되고 있을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그 중 한국에서만 유일하게 20년 째 공연을 하고 있다.
처음 ‘라이어’를 시작한 1998년부터 2017년 현재까지 총 3만 5000회를 넘겼고, 누적관객 500만명을 돌파해 국내 최장기, 국내 최대 공연 횟수, 국내 최대 관객이라는 한국 공연계 기록을 매일 갱신하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