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코미디 ‘아빠는 딸’이 카메오로 출연한 박명수 출연 장면을 공개했다.
영화 ‘아빠는 딸’은 아빠와 딸이 사고로 몸이 바뀌며 사생활은 물론 속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모습을 그린 코미디다. 극은 극 중 카메오로 깜짝 등장한 박명수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명수는 지난 20125년 11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무도드림’ 특집을 통해 ‘아빠는 딸’에 낙찰된 바 있다. ‘무도드림’은 멤버들의 24시간을 경매에 올려 그 수익금을 좋은 곳에 사용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된 코너다. 당시 박명수는 최고가인 1,300만 원에 낙찰됐다.
공개된 스틸 속 박명수는 편의점 유니폼을 착용한 채 카운터를 지키고 있다. 윤제문, 정소민 사이에서도 결코 뒤쳐지지 않는 포스를 자랑한다.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신스틸러로 활약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빠는 딸’은 오는 4월 12일 개봉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영화 ‘아빠는 딸’은 아빠와 딸이 사고로 몸이 바뀌며 사생활은 물론 속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모습을 그린 코미디다. 극은 극 중 카메오로 깜짝 등장한 박명수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명수는 지난 20125년 11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무도드림’ 특집을 통해 ‘아빠는 딸’에 낙찰된 바 있다. ‘무도드림’은 멤버들의 24시간을 경매에 올려 그 수익금을 좋은 곳에 사용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된 코너다. 당시 박명수는 최고가인 1,300만 원에 낙찰됐다.
공개된 스틸 속 박명수는 편의점 유니폼을 착용한 채 카운터를 지키고 있다. 윤제문, 정소민 사이에서도 결코 뒤쳐지지 않는 포스를 자랑한다.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신스틸러로 활약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빠는 딸’은 오는 4월 12일 개봉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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