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유진 기자]
김완선, 최성국, 양익준 /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김완선, 최성국, 양익준 /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불타는 청춘’ 최성국이 새 친구를 반겼다.

1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영화감독 양익준을 반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한데 모여 점심을 먹으며 양익준의 나이를 물었다.

김완선은 “인터넷에서 보니까 75년생이던데 진짜 맞아요?”라고 양익준의 나이를 의심했다.

양익준이 맞다고 답하자 최성국은 “그러면 본승이보다도 어리네. 많이 드세요. 마흔 셋이면 돌도 소화시킬 나인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완선은 “다른 곳에선 적은 나이가 아닌데 여기선 왜이렇게 어린 나이지?”라며 폭소했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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