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가수 일라이 / 사진=KBS2 ‘살림남’ 캡처
가수 일라이 / 사진=KBS2 ‘살림남’ 캡처


‘살림남’ 가수 일라이가 걱정에 빠졌다.

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에서는 월세 계약이 만료돼 이사를 해야하는 일라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일라이 아내는 “4월 달에 여기 집 만기다. 한 달 반 정도밖에 안 남았다”며 “보증금을 올려달라고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이를 듣던 일라이는 근심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아내는 “이 집이 좋긴한데, 민수 커 가고 하니까 돈 들어갈 곳도 많다. 그래서 전세로 옮기는 게 어떨까. 한강 신도시나 남양주 이런 데는 여기보다는 집값이 싸니까”라고 제안했다.

일라이는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금 놀랐다. 벌써 1년이 됐나 싶었다”며 “이사가는 게 쉽지도 않고, 돈도 들어가니까 불안해졌고 난감했다”고 고백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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