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방송인 럭키 / 사진=JTBC ‘말하는대로’ 캡처
방송인 럭키 / 사진=JTBC ‘말하는대로’ 캡처


방송인 럭키가 한국 가요 사랑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JTBC ‘말하는대로‘에서는 럭키가 좋아하는 가수를 꼽았다.

MC 유희열, 하하는 럭키에게 “한국에 오신지 얼마나 됐냐”라고 질문했고, 럭키는 “한국 땅은 20년 전에 밟았지만, 거주한지는 7년밖에 안됐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럭키는 “이런 말하면 아재란 말 듣겠지만, 한국 가요 정말 좋아한다”라며 “90년대 ‘가요톱10’ 최고다. 지금 있는 가수들 정말 좋지만 DJ DOC, 쿨, 패닉 정말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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