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지코 ‘버뮤다 트라이앵글’ 뮤비 비하인드 영상 / 사진제공=KQ엔터테인먼트, 세븐시즌스
지코 ‘버뮤다 트라이앵글’ 뮤비 비하인드 영상 / 사진제공=KQ엔터테인먼트, 세븐시즌스
지코의 ‘버뮤다 트라이앵글’ 뮤직비디오 메이킹 마지막 영상이 공개됐다.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7일 오후 6시 공식SNS를 통해 ‘버뮤다 트라이앵글(BERMUDA TRIANGLE)’ 뮤직비디오 메이킹 파이널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2분 30여초의 분량으로 ‘버뮤다 트라이앵글’ 뮤직비디오 비하인드를 담고 있다. 공식 뮤직비디오에서는 볼 수 없는 지코와 크러쉬, 딘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코는 “절친 2명과 함께 싱글을 만들었어요”라며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생긴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경건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성당 신에서 지코는 자신의 휴대폰으로 촬영장을 찍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 지코는 팬시 차일드 멤버들의 이름을 부르며 “너무 고맙고 추운 날씨에 고생한 만큼 멋있는 음악으로 보람되게 해줄 테니까”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지코는 “셋의 조합을 기대하고 계시고, 그리고 계속 기다려주신 분들에게 기대를 풀어 줄 수 있는 음악이 나온 것 같습니다”라며 “신나고 싶을 때, 자신감을 얻고 너무나 좋을 것 같습니다”며 ‘버뮤다 트라이앵글’을 소개했다.

지난달 28일 발매된 ‘버뮤다 트라이앵글’은 공개 직후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음원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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