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허각
허각
가수 허각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허각의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텐아시아에 “지난 19일 오후 허각의 둘째 아들이 태어났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허각은 오는 24일 예정된 콘서트를 마치고,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다.

허각은 지난 2013년 동갑내기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첫째 아들 허건을 얻었다.

허각은 지난 11월 새 미니앨범 ‘겨울동화’를 발매, 타이틀곡 ‘그날을 내 등뒤로’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오는 24일에는 상명아트센터 계당홀(대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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