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장혜진
장혜진


가수 장혜진이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장혜진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는 12월 ‘2015 장혜진 콘서트 – 소품집 with 윤석철 트리오’ 앙코르 공연을 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장혜진의 ‘소품집’ 공연은 늘 해오던 풀밴드 방식이 아닌 4인조 소편성으로 구성된 공연으로 자이언티의 재즈 피아니스트로도 잘 알려진 윤석철을 주축으로 콘트라베이스, 드럼, 기타와 앙상블을 이뤄 명곡을 재조명한 이색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장혜진은 윤석철 트리오와 함께 지난 공연의 감동을 이은 또 한번의 명품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공연 역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연티켓 1+1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예매자들은 공연티켓 1매를 예매하면 1매를 추가로 무료 지원받을 수 있다.

‘2015 장혜진 콘서트 – 소품집 with 윤석철 트리오’의 앙코르 공연은 오는 12월 18일과 19일 양일 간 서울 대학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개최되며 내년 1월 16일과 17일에는 제주 돌문화공원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서울 앵콜 공연의 티켓은 12일 정오부터 오픈 될 예정이다.

‘공연티켓 1+1 지원사업’을 통한 예매는 공식 지정 예매처인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CAN/BALJUN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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