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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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우와 셰프 레이먼 킴 부부가 딸 루아나리의 탄생 300일을 맞아 파티를 열었다.

김지우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우리 루아나리의 300일! 벌써 300일을 보냈다니.. 시간이 너무나도 빠르다.. 100일도 200일도 300일도.. 이렇게 가족끼리 작게나마 축하하는 것도 굉장히 뜻깊고 행복하다. 루아나리로 인해 우리를 완벽한 가족이 되었다. 고맙고 사랑해 루아나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 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우와 레이먼 킴, 그리고 두 사람의 딸 루아나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딸 루아나리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지우와 레이먼 킴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김지우는 지난 2013년 레이먼 킴 셰프와 결혼해 2014년 딸 루아나리 양을 낳았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김지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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