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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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수라’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6일 CJ E&M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아수라’ 대본 리딩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영화 ‘아수라’의 주연배우 정우성, 주지훈, 황정민, 곽도원, 정만식은 대본리딩 현장에서 함박웃음을 짓고있다. 훈훈한 분위기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 ‘아수라’는 말기 암에 걸린 아내를 위해 비리를 저지른 형사가 검찰의 압력으로 더 큰 위기에 빠지게 되는 범죄 액션 영화물로, 9월에 크랭크인 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CJ E&M 무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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