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발칙하게 고고' 차학연
'발칙하게 고고' 차학연


차학연(빅스 엔)이 훈훈한 농구부 선배로 변신했다.

22일 오후 KBS2 ‘발칙하게 고고’(극본 윤수정, 정찬미 / 연출 이은진, 김정현 / 제작 콘텐츠K, (유)발칙하게고고문화산업전문회사)에서 차학연의 촬영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차학연은 극 중 4차원 매력을 지닌 세빛고의 농구부 스타 하동재 캐릭터로 열연할 예정. 그런 가운데 카메라가 꺼진 틈을 타 연습에 한창인 그의 모습들이 포착됐다.

사진 속 차학연은 앉으나 서나 농구공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 속에서 여성 팬클럽을 거느릴 정도의 인기남인 하동재는 남다른 농구사랑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을 예고했다.

특히 차학연은 드라마를 위해 따로 시간을 마련해 틈틈이 농구 연습에 매진중이라는 후문이다.

‘발칙하게 고고’ 관계자는 “자타공인 노력파인 차학연은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애정이 대단한 만큼 그동안 선보인적 없는 차학연의 새로운 면모들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해 더욱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발칙하게 고고’는 대입을 위한 스펙 쌓기의 수단으로 만들어진 치어리딩 동아리 안에서 뜨거운 우정을 통해 겪을 좌충우돌 열여덟 청춘들의 성장스토리이다.

차학연이 출연하는 ‘발칙하게 고고‘는 ’별난 며느리‘ 후속으로 오는 10월 5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콘텐츠K, (유)발칙하게고고문화산업전문회사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