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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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의 신인 그룹 아이콘의 데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아이콘의 B.I, 바비가 타블로, 위너 송민호와 함께한 과거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타블로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 헤이터(BORN HATER)”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타블로, B.I, 바비와 송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B.I와 바비, 송민호는 에픽하이의 ‘본 헤이터’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이콘과 위너는 지난 7일 YG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를 통해 ‘위너&아이콘-프로젝트 필름 디멘션’을 공개했다. 뒤이어 9일, 아이콘의 컴백을 예고하는 포스터가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콘은 오는 15일 선공개곡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타블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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