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오세림 인턴기자]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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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 동영상이 외신에 소개됐다.

7일(현지시간) 미국 타임지와 영국 미러지 등의 외신에서는 지난 5일 촬영된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 직캠을 보도했다.

미국 타임지에서는 “1곡에 8번 넘어지는 이 케이팝 가수의 동영상이 당신에게 무슨 일이든 계속할 수 있게 동기부여 할 것이다”라는 제목으로 여자친구의 직캠 동영상을 소개했다.

해당 기사에서는 “한국 걸그룹 여자친구는 한국의 수도 서울에서 지난 토요일 진행된 그들의 퍼포먼스에서 시작한지 25초만에 넘어졌다”며 “멤버 유주는 그러나 오래지 않아 자신을 일으켜세웠다”고 상황을 소개했다. 이어 기사에서는 “그녀는 4분의 곡 동안 8번을 미끄러졌다”면서 “인생이 당신을 아무리 많이 쓰러트린다 할 지라도 다시 일어나 진행해나가면 된다는 교훈을 준다”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5일 촬영된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SBS 공개방송에서 촬영된 것이다. 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 여자친구의 직캠은은 7일 오후 조회수 100만뷰를 넘어섰다. 페이스북에서 조회수 350만, 좋아요 12만을 돌파했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타임 기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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