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0906_업텐션_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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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남성 아이돌그룹 업텐션(UP10TION)이 ‘컬투쇼’에서 첫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6일 업텐션은 SBS 라디오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탈출 컬투쇼-쇼단원뉴스’ 코너에 출연, 데뷔 음반 ‘一級秘密(일급비밀)’의 수록곡 ‘그대로’를 열창했다.

정찬우는 업텐션의 고음 담당인 선율의 목소리를 듣고 “목소리가 애기 같다”라고 놀라자, 선율은 “변성기가 물 흐르듯이 와서 그렇다”고 답했다. 김태균은 “저도 변성기가 물 흐르듯이 왔다. 약간 조권 목소리 닮았다는 소리 듣지 않느냐”고 묻자 선율은 조성모의 ‘To Heaven’을 부르며 미성을 뽐냈다.

앞서 업텐션은 현란한 퍼포먼스와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인 데뷔 타이틀 곡 ‘위험해’의 첫 번째 티저 영상과 자켓 화보 등을 공개하며 가요계 데뷔를 예고했다.

업텐션의 데뷔 음반 ‘一級秘密’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는 오는 9일 악스홀에서 개최되며 음반은 오는 11일 자정 공개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
사진. 티오피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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