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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은선 인턴기자] ‘채널 소녀시대’ 태연이 티파니와의 특별한 우정을 밝혔다.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에서는 태연이 티파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태연은 티파니는 어떤 친구냐는 제작진에 질문에 “뭐 말이 필요하겠냐”며 “꼭 필요한 친구”라 밝혔다.

이어 “태연은 티파니가 없는 세상은 별로일 것 같다”고 진심어린 말을 남겼다. 그러면서 “행복이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다, 저한테”라 말하더니, 실제 상상을 하게 된 듯 “진짜 별로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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