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손하, 이원일 '목요폭식회'
윤손하, 이원일 '목요폭식회'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목요폭식회’ 윤손하와 이원일이 각각 푸원일, 피글렛 손하로 탄생했다.

지난 20일 첫 방송 이후 팬들로부터 닉네임을 선물받은 목요폭식회 두 진행자 이원일, 윤손하의 목요폭식회 두번째 방송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원일 윤손하의 ‘목요폭식회’는 100% 현장 라이브 쿠킹쇼.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요리를 선정하고, 즉석에서 이원일과 윤손하가 첫번째 요리를 하는 동안, 시청자들이 현장에 직접 요리재료를 가져와서 두번째 요리를 함께 만들고, 시식 할 수 있는 전혀 새로운 요리쇼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지난 첫 회 방송영상은 다음tv팟 내 비틈TV(http://goo.gl/j3RGW6)에서 다시보기를 통해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목요폭식회’는 시청자가 현장으로 가져온 재료를 사용한다는 점, 실시간 현장으로 초대한 시청자와 함께 시식을 한다는 점에서 각본대로 짜여진 요리프로그램이 아닌, 말 그대로 리얼리티 요리쇼다.

이원일, 윤손하의 ‘목요폭식회’는 방송은 비틈TV에서 진행하는 데일리 생중계 방송인 소셜라이브 쇼 “10PM”의 목요일 방송이며, 다음tv팟과 카카오TV 내 비틈TV(http://tvpot.daum.net/pot/beetmtv)에서 다양한 스타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생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셜 라이브쇼 10PM은 화요일 김풍의 ‘풍기문란 쇼’, 수요일 하하미노지조의 ‘다줄거야’, 목요일 이원일, 윤손하의 ‘목요폭식회’, 금요일 힙합 레이블, 브랜뉴뮤직의 ‘버라이어티 힙합쇼’, 일요일 이연의 ‘꿀바디 쇼’, 월요일 곽정은의 ‘왓위민원트’까지 매일 오후 10시 생방송 된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비틈TV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