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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윤석민 인턴기자] 신보라가 전 남자친구로 인해 눈물을 터뜨린다.

3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웹툰히어로 툰드라쇼(이하 툰드라쇼)’ 무적핑크의 ‘조선왕조실톡-조선악녀대첩下’편에서 조선 최고의 악녀를 가리는 마지막 대결이 열린다.

조선시대 왕들도 스마트폰으로 SNS를 했다는 기발한 설정위에 궁궐 안의 소소한 일상과 현대적 상상력을 결합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조선왕조실톡’에서 연산군 시대의 장녹수와 숙종 시대의 장희빈이 시공간을 초월해 만나 격돌하게 된다.

지난 주 장녹수와 장희빈이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친다는 설정으로 장녹수 역에 정이랑이 장희빈 역은 신보라가 맡아 조선의 역사를 쥐락펴락했던 드센 여인들의 이야기를 재해석했었다.

이번 편 역시 그 연장선, 신보라와 정이랑은 마지막 자존심 대결, 주량 배틀 중 장희빈의 전 남친이라 할 수 있는 숙종의 이야기를 하다가 그만 눈물을 터뜨리고 만다.

정이랑과 신보라가 만들어내는 장녹수과 장희빈의 새로운 탄생 그리고 그녀들이 펼치는 세기의 대결은 신개념 웹툰 드라마 ‘웹툰 히어로-툰드라쇼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40분에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윤석민 인턴기자 yun@
사진.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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