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날 방송에서 MC 규현은 “조정민 씨가 광진구 고소영으로 유명했다는데 사실이냐”고 물었고 이에 조정민은 “원래 집은 경기도 덕소인데 교회 때문에 광진구 중곡동을 자주 갔다”며 광진구 고소영으로 불렸던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그보다도 제시카 고메즈, 박시연 씨를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자랑해 웃음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