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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배우 백진희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백진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을 단 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백진희는 머리에 커다란 꽃을 단 채 살짝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백진희의 모습에서 자연스러운 매력이 묻어난다.

백진희는 오는 9월 5일 방송될 MBC ‘내 딸, 금사월’의 주인공 금사월 역에 캐스팅돼 윤현민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백진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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