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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은선 인턴기자] ‘쇼타임’ EXID 하니가 찜질방에서 계란 먹방을 선보였다.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EXID의 쇼타임’에서는 EXID가 즐기는 일상이 낱낱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혼자 찜질방에서 계란을 까먹으며 “음 맛있다”라고 맛을 음미했다. 이어 “아 계란 노른자 살찌는데”라 말하다가도 다시 홀로 먹방을 이어갔다.

이어 배를 잔뜩 채운 하니는 본격적으로 숙면에 들어갔다. 영상을 몇배속을 해도 잠에서 깨지 않는 하니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보다 못한 스태프가 하니를 깨우자, 하니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잘 잤당”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EXID의 쇼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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