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혜_모태야망녀_등극01[출처=상류사회캡쳐]
윤지혜_모태야망녀_등극01[출처=상류사회캡쳐]
[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상류사회’ 윤지혜가 성준을 이용해 자신의 목적을 성사시켰다.

13일 방송된 SBS ‘상류사회’ 11회에서 예원(윤지혜)은 준기(성준)를 이용해 자신의 목적을 성사시키며 아버지에게 인정받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을 드러냈다

예원은 면세점 입점 건을 성사시키기 위해 준기와 거래를 했다. 준기의 도움으로 아버지의 미션을 성공시킨 예원은 그의 능력을 인정하고 함께 손을 잡기로 결정했다.

특히 예원은 처음부터 준기를 스카우트하려는 목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테스트 하는 척을 해 치밀한 사업가의 기질을 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상류사회’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SBS ‘상류사회’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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