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임신
정주리 임신


[텐아시아 =이은진 인턴기자] ‘세바퀴’ 정주리가 임신후 식욕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서는 김흥국, 지상렬, 김효진, 문희준, 오영실, 고세원, 홍경민, 김나영, 정주리, 신봉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정주리는 영상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일상 속 정주리는 계속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정주리는 “임신을 하고 매운음식도 먹고 싶은데 참고, 술도 못마셔서 너무 힘들다”고 고백했다.

이어 정주리는 “요즘 하루에 6끼를 먹는다. 남편이 요리를 잘해서 다 해준다”고 말했다. 이에 신봉선은 정주리에게 “남편이 어떤음식을 해주나?”고 물었고, 정주리는 “번데기탕, 골뱅이 소면을 잘한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세바퀴’ 방송 캡쳐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